中 산둥 닝진, 창장 이북 최대 엘리베이터 완제품∙부품 생산기지로 자리매김
한국어 | 2026-01-13 12:29:46
包春玲来源: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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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山東)성 닝진(寧津)현 산업단지 전경. (자료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지난 1월13일] 중국 산둥(山東)성 닝진(寧津)현이 엘리베이터 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을 이끌고 있다.
산둥성 더저우(德州)시 닝진현에 위치한 산둥푸스(富士) 엘리베이터 제어 회사 작업장에서는 조립식 강철 구조 엘리베이터 생산에 한창이다.
엘리베이터 산업은 닝진현의 경쟁력 있는 특색 산업으로 약 66.67ha 규모의 엘리베이터 산업단지와 철강재 공유 가공센터가 구축돼 있다. 엘리베이터 기본 부품은 현(縣) 내에서 일괄 조달하고 있으며 5개 대분류의 제품 3천여 종을 생산하고 있다.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은 60%를 넘어섰고 연간 생산액은 70억 위안(약 1조4천630억원)을 돌파했다. 닝진현은 창장(長江) 이북 최대의 엘리베이터 완제품 및 부품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닝진현은 최근 수년간 기업의 '스마트화, 녹색화, 융합화'를 통해 전통 제조업 혁신을 추진했다. 현지의 엘리베이터 산업은 부품 생산을 넘어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했고, 단순 제조에서 '스마트 제조'로 진화했다. 2025년 닝진현 엘리베이터 장비 제조 특색 산업 클러스터는 산둥성 특색 산업 클러스터로 선정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