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장성 대외무역, 10년 연속 플러스 성장

한국어 |  2026-01-21 15:14:20

包春玲来源: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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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저우산(舟山)항 메이산(梅山)항구구역에 정박해 화물을 하역하는 선박을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중국 항저우 1월21일] 저장(浙江)성의 수출입 규모가 10년 연속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항저우(杭州) 해관(세관)에 따르면 2025년 저장성의 수출입 총액은 5조5천500억 위안(약 1천171조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 그중 수출은 전년보다 7.2%, 수입은 0.3% 늘었다.

같은 기간 저장성과 아세안(ASEAN) 간 수출입은 8천690억7천만 위안(183조3천737억원)에 달해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이로써 아세안은 처음으로 저장성의 최대 무역 파트너 지위를 차지했다.

2025년 저장성 내 수출입 실적이 있는 대외무역 기업은 1만3천 개 증가한 13만2천 개에 달했다. 신규 기업 수는 처음으로 1만 개를 돌파했다. 그중 12만3천 개 민영 대외무역 기업의 수출입 기여액은 4조5천600억 위안(962조1천600억원)으로 성 전체의 82.1%를 차지했다.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기간 저장성의 수출입액은 연평균 10.4% 신장했다. 이 중 수출은 연평균 10.7% 증가를 기록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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