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쓰촨성 줴후이, 전통 수제 “괘면” 수출로 활력 “UP”

한국어 |  2026-02-24 14:29:15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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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더양 2월24일] 쓰촨(四川)성 더양(德陽)시 줴후이(覺慧)촌 주민들이 맑은 날을 틈타 수제 괘면(挂面·밀가루에 소금 등을 넣어 반죽한 면을 걸어서 건조해 만든 건면)을 만들었다. 줴후이촌에서 생산된 수제 괘면 제품은 국내 29개 성(省)을 넘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10여 개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

22일 줴후이촌에서 수제 국수를 맛보는 관광객들. 2026.2.23

22일 쓰촨(四川)성 더양(德陽)시 줴후이(覺慧)촌에서 수제면을 햇볕에 말리는 주민.

줴후이촌 주민들이 맑은 날을 틈타 수제 괘면(挂面·밀가루에 소금 등을 넣어 반죽한 면을 걸어서 건조해 만든 건면)을 만들었다. 줴후이촌에서 생산된 수제 괘면 제품은 국내 29개 성(省)을 넘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10여 개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 2026.2.2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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