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전적박물관, 첨단기술로 전시회에 새 활력 불어넣어
한국어 | 2026-02-28 13:27:39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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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2월28일] 최근 베이징 국가전적(典籍)박물관이 '과거와 미래-샤오시톈(小西天) 문물 정선 및 현소(懸塑, 벽∙천장∙기둥에 매달아 설치한 입체 조형물) 예술 특별전' 등 다수의 전시를 선보였다.
산시(山西)성 린펀(臨汾)시 시(隰)현에 위치한 샤오시톈의 정식 명칭은 천불암(千佛庵)이다. 17세기 명대에 지어진 사찰로 현소 예술로 유명하다. 국가전적박물관은 가상현실(VR) 관람, 목판 인쇄 체험, 3D 프린팅을 통한 원형 재현 등 다양한 과학기술을 활용하며 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7일 전시회에서 인터랙티브 화면에 표시된 정보를 휴대전화에 관람객. 2026.2.27

27일 베이징 국가전적(典籍)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가상현실(VR)을 체험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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