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中 국내 관광객 65억 명 넘어...사상 최고치 기록
한국어 | 2026-03-09 14:45:23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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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이(黟)현 시디(西遞)고촌에서 로봇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관광객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3월8일] 작년과 올해 춘절(春節·음력설) 연휴 기간 중국 국내 관광객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쑨예리(孫業禮) 중국 문화여유부 부장(장관)은 7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민생 주제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15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 9일간의 춘절 연휴 기간 국내 관광객 수가 5억9천600만 명, 관광 지출은 8천억 위안(약 172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해 국내 관광객 수는 65억 명을 넘어 전년 동기보다 16% 이상 늘었고 관광 지출은 6조3천억 위안(1천354조5천억원)으로 9.5% 확대돼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화여유부는 국가의 전반적 발전 전략과 연계해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문화관광 발전 계획을 수립·시행함으로써 해당 산업이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경제·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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