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월 말 외환보유액 3조4천278억 달러, 전월比 0.85% 증가
한국어 | 2026-03-09 14:44:33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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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산둥(山東)항구 칭다오(青島)항 첸완(前灣)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트럭들이 컨테이너를 운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3월8일]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2월 말 기준 3조4천278억 달러로 1월 말 대비 287억 달러(0.85%) 증가했다고 7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이 발표했다.
국가외환관리국은 2월 한 달간 달러 지수가 상승했고, 주요 글로벌 금융자산 가격은 주요 경제국의 거시경제 지표, 통화정책, 시장 기대치 등 영향을 받아 혼조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의 경우 환율 변동과 자산 가격 변동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국가외환관리국은 중국 경제의 장기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조건과 근본적인 추세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는 외환보유액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된다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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