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산둥성 지난시, “15분 운동 생활권” 구축 나서

한국어 |  2026-03-23 15:49:49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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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지난 3월23일] 운동 애호가가 22일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취안청(泉城)공원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지난시 리샤(歷下)구는 '15분 운동 생활권'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현재까지 리샤구 전역에는 4천100여 명의 사회체육지도사가 양성됐으며 800여 개의 피트니스 코스가 새로 조성∙개선돼 관할 13개 가도(街道·한국의 동) 140개 커뮤니티에 분포돼 있다. 2026.3.22

최근 수년간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리샤(歷下)구는 '15분 운동 생활권'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지금까지 리샤구 전역에는 4천100여 명의 사회체육지도사가 양성됐으며 800여 개의 피트니스 코스가 새로 조성∙개선돼 관할 13개 가도(街道·한국의 동) 140개 커뮤니티에 분포돼 있다.

22일 지난시 취안청(泉城)공원에서 태극검을 수련 중인 운동 애호가들. 2026.3.2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