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하는 로봇부터 AR 번역 안경까지...新기술 향연 펼쳐진 중관춘포럼 연례회의
한국어 | 2026-03-25 15:13:33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微信扫码扫码下载客户端
[신화망 베이징 3월 25일] 2026 중관춘(中關村)포럼 연례회의가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주제로 25~29일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100여 개 국가(지역)에서 온 1천 명 이상의 귀빈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포럼 회의 ▷성과 발표 ▷기술 거래 ▷프런티어 과학기술 대회 ▷부대행사 등 5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24일 중관춘(中關村)전시센터 상설전시장에서 한 로봇이 민첩한 손놀림으로 바늘에 실을 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관춘 국제혁신센터에서 24일 로봇 밴드 멤버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로봇 샤오눠(小諾·오른쪽 첫째)가 24일 중관춘 국제혁신센터 안내데스크에서 관람객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중관춘 국제혁신센터에서 인공지능(AI) 로봇 반려동물을 쓰다듬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로봇이24일 중관춘포럼 연례회의 뉴스센터에서 관람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중관춘전시센터 상설전시장에 전시된 대용량 고속 침습형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시스템. (사진/신화통신)

24일 중관춘포럼 연례회의 뉴스센터에서 촬영한 증강현실(AR) 번역 안경.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