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계 다보스포럼” 오는 6월 中 다롄서 개최...“규모화 혁신” 주제

한국어 |  2026-03-25 15:20:54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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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 저녁 세계경제포럼(WEF) 2026 연차총회 기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다롄의 밤' 리셉션에 참석한 귀빈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중국 다롄 3월25일] '세계경제포럼 제17회 신흥 글로벌 챔피언 연차총회(2026 하계 다보스포럼)'가 오는 6월 23~25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에서 개최된다.

24일 다롄에서 열린 2026 하계 다보스포럼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규모화 혁신'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는 재계·정계·사회단체·학계로부터 1천500여 명의 귀빈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럼에서는 ▷제도 건설 강화 ▷자본 유동성 확대 ▷선제적 정책 시행을 통해 혁신과 과학기술의 잠재력을 경제적 진보, 기업 발전, 고용 기회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포럼의 의제는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 ▷변화하는 무역·산업 구도 속 번영 방안 ▷중국 경제 다음 단계 발전 궤적에 대한 인사이트 ▷기술을 이용한 실질적 경제 효익 창출 방안 ▷성장을 통한 다음 세대 일자리 및 기회 창출 ▷에너지·기후 전환 속 경쟁력 확보 등이다.

포럼 주최 측은 이것이 혁신, 기업가 정신, 공공·민간부문의 협력과 직결된 문제들로 혁신을 기회로 전환하고 새로운 성장 정책과 모델을 만들어내는 핵심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