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济州—山东企业交流会在青岛举行 2026년 제주-산둥 기업 교류회, 칭다오에서 개최
大众新闻 孙源泽 张焕辰 2026-03-26 12:00:24原创
3月17日下午,2026济州—山东企业交流会在青岛举办。本次活动由山东省商务厅与韩国济州特别自治道经济活力局共同主办。来自山东和济州道两地相关部门、机构和企业的近百名代表齐聚一堂,围绕深化两地经贸合作等议题进行交流。
3월 17일 오후, 2026 제주-산둥 기업 교류회가 칭다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둥성 상무청과 한국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활력국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산둥성과 제주도 양측의 관련 부서, 기관, 기업 등에서 온 약 100명의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양 지역 간 경제무역 협력 심화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省商务厅总会计师、二级巡视员孙敢敏在致辞中表示,山东与韩国一衣带水、隔海相望,从单一国别来看,韩国是山东第一大贸易伙伴,2025年双方贸易规模达2778.3亿元人民币,占中韩两国贸易总额的12%。济州道与山东友好交往历史悠久,近年来双方持续巩固友好关系,经贸、文旅等各领域合作不断深化。去年10月16日,双方开通了青岛-济州集装箱物流航线,是两地互联互通、推进贸易便利化的一项新的合作成果。期待通过交流活动能够进一步加深山东与-济州道贸易交流,努力为鲁韩经贸发展打造新的增长点。
산둥성 상무청 총회계사 겸 2급 순시원 쑨간민은 축사에서 “산둥과 한국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가까운 이웃으로, 개별 국가 기준 한국은 산둥의 제1위 교역 상대국이며, 2025년 양측 교역 규모는 2778억 3천만 위안으로 한중 양국 교역 총액의 1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와 산둥은 오랜 기간 우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들어 양측은 우호 관계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면서 경제무역, 문화관광 등 각 분야에서 협력을 계속해서 심화해 왔다. 지난해 10월 16일에는 양측이 칭다오-제주 컨테이너 물류 항로를 개통하는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는 양 지역의 상호 연결 및 무역 편의화 증진을 위한 새로운 협력 성과이다.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산둥과 제주도의 무역 교류가 한층 더 심화되고, 나아가 산둥-한국 간 경제무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活动现场设置企业一对一洽谈环节,来自山东和济州道的20余家企业聚焦自身特点和需求,开展面对面沟通交流,达成一批合作意向。
행사 현장에서는 기업 간 일대일 교류 세션이 마련되어, 산둥성과 제주도에서 참가한 20여 개 기업이 자사의 특성과 수요에 맞춰 대면 소통을 진행하고 다수의 협력 의사를 도출했다.

下一步,山东将持续深化对韩产业合作,不断挖掘鲁韩合作潜力,推动外向型经济高质量发展。
산둥성은 향후 한국과의 산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산둥-한국 협력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개방형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记者 孙源泽 张焕辰 实习生 李美娜 祝嘉婧)
责任编辑:毕淑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