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짱 린즈시, “제23회 복숭아꽃 관광∙문화 페스티벌” 개막
한국어 | 2026-04-09 15:01:22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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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린즈 4월 9일] '제23회 린즈(林芝) 복숭아꽃 관광∙문화 페스티벌'(이하 린즈 복숭아꽃 페스티벌)이 지난 3일 시짱(西藏)자치구 린즈시 궁부(工布)공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선 무형문화유산 체험, 커피 시음, 농산물 전시∙판매 등 20여 개 문화관광 행사가 펼쳐진다. 린즈 복숭아꽃 페스티벌은 수년간의 발전을 거치며 현지 '봄 경제'의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브랜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일 '제23회 린즈(林芝) 복숭아꽃 관광·문화 페스티벌'(이하 린즈 복숭아꽃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펼쳐진 문화예술 공연 현장. (사진/신화통신)

3일 시짱(西藏)자치구 린즈시 궁부(工布)공원에서 개막한 '린즈 복숭아꽃 페스티벌 개막식' 현장. (사진/신화통신)

2일 린즈시 바이(巴宜)구 둬당(朶當)촌에서 포착한 복숭아꽃. (사진/신화통신)

복숭아나무가 가득한 둬당촌을 2일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린즈 복숭아꽃 페스티벌' 플리마켓 현장을 3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3일 '린즈 복숭아꽃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펼쳐진 드론 공연.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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