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제브리핑...중국 화학 공업 브랜드 글로벌 가치 순위서 견조한 상승세 外

한국어 |  2026-04-10 17:03:27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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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4월10일]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기사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중국 화학공업 브랜드, 글로벌 가치 순위서 견조한 상승세

영국 브랜드 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가 8일 발표한 '2026년 글로벌 화학공업 브랜드 가치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9개 브랜드가 세계 5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천이덩(陳憶登) 브랜드 파이낸스 중국지역 총재는 중국 화공 브랜드가 규모의 우위, 녹색 전환, 기술 혁신, 국제화 배치 및 능동적인 브랜드 구축에 힘쓴 결과 종합적인 경쟁력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자부(嘉埠)연합테크회사가 투자한 인도네시아 최초의 멜라민 프로젝트 착공식이 8일 그레식 특별경제구역에서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中 기업 투자한 인니 최초 멜라민 프로젝트 착공

중국 기업이 투자한 인도네시아 최초의 멜라민 프로젝트가 인도네시아 산업의 다운스트림 확장을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은 8일 프로젝트 착공식 영상 축사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농업, 화학 및 기타 전략적 제조업을 강력히 뒷받침하는 동시에 수출 기회를 창출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도네시아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쓰촨(四川) 진샹싸이루이(金象賽瑞)화공회사의 인도네시아 지주회사인 자부(嘉埠)연합테크회사(PT GEABH Joint Technology)가 투자했다. 그레식 특별경제구역에 위치한 본 프로젝트의 투자 규모는 약 6억 달러로 현지 멜라민 시장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7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중국광핵그룹(CGN)의 라오스 북부 후롄후퉁(互聯互通·상호연결) 청정에너지 기지 1기 100만㎾(킬로와트) 태양광 프로젝트 가동식 현장. (사진/신화통신)

◇中 CGN, 라오스 100만㎾ 태양광 프로젝트 가동식 열려

중국광핵그룹(CGN)의 라오스 북부 후롄후퉁(互聯互通·상호연결) 청정에너지 기지 1기 100만㎾(킬로와트) 태양광 프로젝트 가동식이 지난 7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열렸다.

해당 프로젝트의 연평균 발전량은 16억5천만㎾h(킬로와트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는 약 130만t(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