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두 번째 초장기 특별 국채 자금 배정...소비재 이구환신 정책 지원
한국어 | 2026-04-13 09:05:15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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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산둥(山東)성 짜오좡(棗莊)시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정부의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시 제공되는 혜택) 정책 보조금 지급 대상인 휴대전화를 구매하는 소비자.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4월 13일] 중국이 올해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시 제공되는 혜택)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두 번째 초장기 특별 국채 자금을 지방 정부에 배정했다. 총 625억 위안(약 13조5천625억원) 규모다.
앞서 지난해 12월 말 같은 규모의 초장기 특별 국채 자금이 한 차례 배정된 바 있다. 중국 정부는 올해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 지원을 위해 총 2천500억 위안(54조2천500억원)의 초장기 특별 국채를 배정할 계획이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을 통한 소비재 판매액은 2조6천억 위안(564조2천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조금 혜택을 받은 사람은 3억6천만 명(연인원)을 넘어섰다.
올해도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 올 들어 전국의 소비재 이구환신 적용 상품의 판매액은 4천332억 위안(94조 44억원)이 넘으며 6천93만 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 덕분에 1~2월 사회 소비재 소매판매 총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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