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수놓은 찻잎 수확의 손길

한국어 |  2026-04-22 18:15:54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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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4월22일] 절기상 곡우를 맞아 각지 차 농가들이 차 수확과 가공 작업에 한창이다. 갓 딴 찻잎은 짙은 녹색을 띠고 부드러워 봄차 가운데서도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20일 윈난(雲南)성 다핑산(大坪山) 생태 다원에서 찻잎을 따고 있는 농민들. 2026.4.20

지난 19일 저장(浙江)성 후저우(湖州)시 우싱(吳興)구 먀오시(妙西)진에서 한 어린이가 찻잎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절기상 곡우를 맞아 각지 차 농가들이 차 수확과 가공 작업에 한창이다. 갓 딴 찻잎은 짙은 녹색을 띠며 부드러워 봄차 가운데서도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2026.4.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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