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고국 품으로

한국어 |  2026-04-22 18:24:04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微信扫码扫码下载客户端

지난해 9월 12일 '제12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인도식'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가 지원군 열사 유해가 담긴 관에 국기를 덮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4월 21일]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등 부서로 구성된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인수 대표단이 최근 한국으로 향했다. 대표단은 22일 한국에 있던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12구와 관련 유품을 본국으로 봉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4년 이후 중·한 양측은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한국에 있던 1천11구의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와 관련 유품을 총 12차례에 걸쳐 인계인수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