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헤이룽장, 올해 가장 작은 보름달 “미니문” 떠올라
한국어 | 2026-06-01 11:33:06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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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하얼빈 6월1일]지난달 31일 둥근달이 밤하늘에 떠올랐다. 5월 들어 두 번째로 뜬 보름달이자 올 들어 가장 작은 보름달이다. '미니문'이라 불리는 연중 가장 작은 보름달은 달이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인 원지점 부근에 위치할 때 나타난다.
지난달 3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무쓰(佳木斯)시 상공에 떠오른 보름달. 2026.5.31
지난달 3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를 밝힌 보름달.
지난달 31일 둥근달이 밤하늘에 떠올랐다. 5월 들어 두 번째로 뜬 보름달이자 올 들어 가장 작은 보름달이다. '미니문'이라 불리는 연중 가장 작은 보름달은 달이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인 원지점 부근에 위치할 때 나타난다. 2026.5.3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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