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초 4만1천800t 양방향 항행 자가하역선 “원타나라호” 출항
한국어 | 2026-07-30 20:37:30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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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양저우 7월30일] 중국이 자체 연구개발 및 건조한 세계 최초 4만1천800t(톤) 양방향 항행 자가하역선 '원타나라(WONTANARA)호'가 29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 장두(江都)구의 부두에서 출항하며 국제 항로 운영에 투입됐다. 중국선박그룹(CSSC) 청시(澄西)양저우선박회사가 건조한 해당 선박은 총길이 215m, 형폭 42m, 형깊이 14.5m, 선적용량 2만9천㎥의 규모를 갖췄다.
이날 양저우시 장두구에서 출항하는 '원타나라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7.29

29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 장두(江都)구에서 출항하는 '원타나라(WONTANARA)호'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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