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톈진 “염전·태양광 상호 보완” 프로젝트 누적 발전량 40억㎾h 돌파

한국어 |  2026-07-30 20:40:48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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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톈진 7월 30일] 톈진(天津) 화뎬하이징(華電海晶) 1천㎿(메가와트) '염전·태양광 상호 보완' 프로젝트의 누적 발전량이 29일 40억㎾h(킬로와트시)를 돌파했다. 지난 2023년 6월 가동에 들어간 이 프로젝트는 입체화 스마트 운영·유지보수 체계를 통해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에너지 구조 최적화, '솽탄(雙碳·탄소 배출 정점 및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화뎬하이징 1천㎿ '염전·태양광 상호 보완' 프로젝트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2026.7.29

스마트 청소 로봇이 29일 톈진(天津) 화뎬하이징(華電海晶) 1천㎿(메가와트) '염전·태양광 상호 보완' 프로젝트 현장에서 태양광 패널 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

화뎬하이징 1천㎿ '염전·태양광 상호 보완' 프로젝트의 누적 발전량이 이날 40억㎾h(킬로와트시)를 돌파했다. 지난 2023년 6월 가동에 들어간 이 프로젝트는 입체화 스마트 운영·유지보수 체계를 통해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에너지 구조 최적화, '솽탄(雙碳·탄소 배출 정점 및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7.2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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