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新” 경제, 지난해 GDP 비중 18.39%
한국어 | 2026-08-01 12:16:05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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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베이징 중관춘(하이뎬∙海淀) 체화지능혁신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눠이텅(諾亦騰∙Noitom)테크 직원이 고정밀 인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8월1일] 지난해 중국의 '3신(新)' 경제가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신산업·신업종·신비즈니스 모델을 핵심으로 하는 경제 활동인 '3신' 경제의 2025년 부가가치는 25조7천869억 위안(약 5천492조6천97억원)으로 전년보다 6.2%(해당 연도 실제 시장가격 기준)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2.2%포인트 웃도는 수치다.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8.39%로 0.38%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별로 보면 '3신' 경제의 1차 산업의 부가가치는 9천865억 위안(210조1천245억원)으로 전년 대비 4% 늘었다. 2차 산업과 3차 산업은 각각 10조6천304억 위안(2천264조2천752억원), 14조1천700억 위안(3천18조2천100억원)으로 5.8%, 6.6%씩 확대됐다. 1·2·3차 산업이 '3신'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3.8%, 41.2%, 55%로 집계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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