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 마을” 中 톈진 시징위촌 피서객으로 북적

한국어 |  2026-08-06 12:09:38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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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톈진 8월6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톈진(天津)시 지저우(薊州)구 시징위(西井峪)촌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징위촌은 과거 마을 주민이 돌을 쌓아 집을 짓고 길을 내 '돌멩이 마을'로 불린다. 지금은 독특한 예술미와 역사적 정취가 담긴 돌집과 돌골목을 보기 위해 많은 피서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4일 시징위촌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 2026.8.5

4일 톈진(天津)시 지저우(薊州)구 시징위(西井峪)촌에서 그림을 그리는 관광객.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징위촌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징위촌은 과거 마을 주민이 돌을 쌓아 집을 짓고 길을 내 '돌멩이 마을'로 불린다. 지금은 독특한 예술미와 역사적 정취가 담긴 돌집과 돌골목을 보기 위해 많은 피서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2026.8.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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