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원저우, 태풍 “돌핀” 2차 상륙...긴급 복구 나서

한국어 |  2026-08-11 16:25:21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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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원저우 8월 11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제13호 태풍 '돌핀'의 중심이 지난 9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 웨칭(樂清)시 연해에 2차 상륙했다. 이에 원저우시는 시설 긴급 복구, 도로 장애물 제거 등 적극적인 비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원저우시 융자(永嘉)현 뤄자랴오(羅家寮)촌에서 산사태 발생 도로 구간을 정리하는 작업자를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8.10

10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융자(永嘉)현의 거리에서 작업자가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를 정리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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