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처럼 뛰고 겨룬다...中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이색 승부
한국어 | 2026-08-27 16:44:08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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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8월 27일]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열린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 참가한 로봇들이 26일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26일 톈궁(天工)팀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자리멀리뛰기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톈자오(天驕)팀(오른쪽 첫째)과 톈샤오(天驍)팀(오른쪽 둘째)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100m 대형 로봇조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톈자오팀 휴머노이드 로봇은 8초6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링신차오서우(靈心巧手)팀 로봇이 26일 투호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루모스로보틱스(鹿明機器人·Lumos Robotics)팀 휴머노이드 로봇이 26일 무술 자유 권법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종합 5종 경기를 치르고 있는 베이징범용인공지능연구원 휴머노이드팀 로봇. (사진/신화통신)

26일 종합 5종 경기에 참가한 톈궁팀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위수(宇樹)테크(Unitree Robotics)팀 휴머노이드 로봇이 26일 무술 자유 권법 종목에서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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