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사카, 중국-잠비아 우정 담은 드론쇼 펼쳐져

한국어 |  2026-09-01 13:31:04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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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루사카 8월 31일] 29일 저녁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주잠비아 중국대사관과 잠비아 관광부의 지도 아래 산시(陝西)광전융합미디어그룹과 잠비아화인화교총회가 공동 주최했다. 올해는 중국-아프리카 수교 70주년이자 '중국-아프리카 인문교류의 해'다. 이번 드론 라이트쇼는 잠비아의 현지 문화, 중국 전통문화, 중국-잠비아 협력 성과 요소를 결합해 양국 간 우정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날 루사카 상공에서 드론 군집이 중국-잠비아 우호를 상징하는 문양을 연출하고 있다. 2026.8.30

29일 잠비아 수도 루사카 상공에 드론 군집이 그려낸 탄자니아~잠비아 철도(TAZARA) 50주년 기념 문양.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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