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헤이룽장,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풍년 기대감 “쑥”

한국어 |  2026-09-07 14:16:04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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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하얼빈 9월 7일] 가을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광활한 들녘에서는 각종 작물이 무르익으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6일 헤이룽장성 허강(鶴崗)시 논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9.6

6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무쓰(佳木斯)시 탕위안(湯原)현에서 고속열차가 논 사이를 지나는 모습을 드론으로 포착했다.

가을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의 광활한 들녘에서는 각종 작물이 무르익으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2026.9.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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