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니산 세계문명포럼”, 28일 中 산둥 지닝서 개막
한국어 | 2026-09-29 16:44:42
包春玲来源: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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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지난 9월 29일] ‘2026 니산(尼山) 세계문명포럼’이 28일 산둥(山東)성 지닝(濟寧)시 취푸(曲阜)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은 ‘문명∙질서∙정의’라는 주제 아래 ▷유학의 현대적 가치와 세계적 의의 ▷문명의 회복력과 글로벌 거버넌스 ▷사상 대화와 문명 융합 ▷, 인공지능(AI)과 세계 대동(大同) 등 4개 의제를 다룬다.

28일, 산둥(山東)성 지닝(濟寧)시 취푸(曲阜)에서 열린 ‘2026 니산(尼山) 세계문명포럼’ 현장의 영상 캡쳐 화면. (사진/신화통신)
니산 세계문명포럼은 중국 고대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교육자인 공자가 태어난 곳인 니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제1회 포럼은 2010년 9월에 열렸다. 오늘날 니산 세계문명포럼은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 전승과 발전을 촉진하고 인류 공동의 가치를 선양하며 국제 인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매김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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