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살아 숨 쉬는 中 네이멍구 커얼친, 희귀 조류의 쉼터로

한국어 |  2026-10-14 13:41:53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微信扫码扫码下载客户端

[신화망 중국 싱안맹 10월 14일] 깊어가는 가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 커얼친유이중(科爾沁右翼中)기에 위치한 커얼친 국가급 자연보호구에 수많은 새들이 모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거점인 이곳은 생태 환경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많은 희귀 조류가 머무르며 먹이 활동을 하는 장소가 되고 있다.

12일 드론으로 포착한 커얼친 국가급 자연보호구 철새들의 모습. 2026.10.13

12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 커얼친유이중(科爾沁右翼中)기에 위치한 커얼친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한가로이 노니는 철새들의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