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금메달 향한 질주 스타트!

한국어 |  2026-10-21 12:33:11

包春玲来源: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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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일본 나고야 10월 21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의 막이 오르고 금메달을 향한 각국 선수의 질주가 시작됐다.

19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남자 100m T53등급 예선전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의 양사오차오(楊少橋) 선수. (사진/신화통신)

19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역도 여자 45㎏급 결선에서 중국의 궈링링(郭玲玲) 선수가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궈링링 선수. (사진/신화통신)

19일 나고야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F37/F38 결승전에서 중국의 미나(米娜)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서 원반을 던지는 미나 선수. (사진/신화통신)

19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역도 여자 41㎏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추이저(崔哲)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에서 금메달 획득에 기뻐하는 추이저 선수. (사진/신화통신)

19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사격 R1 남자 10m 공기소총 입사 SH1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둥차오(董超), 런보(任博) 선수가 각각 5, 6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 중인 둥차오(가운데) 선수. (사진/신화통신)

19일 나고야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여자 1500m T11 결승전에서 중국의 허산산(何珊珊), 황쩡리(黃增麗) 선수가 각각 금,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결승전에서 허산산 선수(오른쪽)가 가이드 러너 정찬란(鄭燦冉)과 함께 달리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9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경기가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의 장멍(張蒙) 선수가 여자 100m 자유형 S10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任编辑:包春玲